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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입주 물량이 비수도권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며 공급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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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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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입주 물량이 비수도권 도시 중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며 공급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신규 공급이 급감하면서 수급 불균형에 따른 품귀 현상이 심화되고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이 빠르게 상승하는 모양새다.

16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의 입주 물량은 총 1만3352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만4289가구가 입주했던 2022년과 비교해 3년 새 1만937가구가 감소한 수치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도시 가운데 가장 큰 감소 폭이다. 2022년 이후 연평균 약 3645가구씩 줄어든 셈이다.

특히 올해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1309가구로 지난해보다 더 줄어들 전망이어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아파트 공급이 빠르게 감소함에 따라 매매가는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4월 3.3㎡당 1393만 원을 기록한 이후 9개월 연속 상승해 지난 1월 1428만 원을 나타냈다. 이 기간 단 한 번의 하락 없이 상승세를 유지한 곳은 비수도권 도시 중 부산과 경북, 전북 등 3곳이며 상승 폭은 부산이 가장 컸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에서도 부산은 전월 대비 22.9포인트 오른 95.6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부산의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고 분양가는 계속 오르면서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가치 상승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북항 재개발 등 도심권의 굵직한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부동산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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