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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금액이 3년 만에 400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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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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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금액이 3년 만에 400조원을 넘어섰다.

16일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연간 전국 부동산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2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6·27 대출 규제와 9·7 공급 대책,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 주요 부동산 정책이 연이어 시행되며 월별·유형별 거래 흐름의 온도차가 나타난 가운데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등 3개 유형에서는 전년 대비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은 총 109만7508건으로 전년(106만830건) 대비 3.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매거래금액은 377조3446억원에서 448조3503억원으로 18.8% 늘었다.

지난 2022년(311조9027억원) 이후 300조원대에 머물던 연간 거래 규모가 3년 만에 40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유형별로는 전체 9개 부동산 유형 중 3개 유형의 거래량이 전년보다 증가했다. 상승폭은 아파트가 14.4%로 가장 컸으며 이어 오피스텔(12.8%), 연립·다세대(7.0%) 순이었다.

반면 거래량 감소폭은 공장·창고 등(집합)(-11.6%), 토지(-7.7%), 공장·창고 등(일반)(-7.2%), 상가·사무실(-6.7%), 상업·업무용빌딩(-5.0%), 단독·다가구(-3.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6개 유형에서 직전 연도 대비 상승세가 확인됐다. 아파트가 31.0%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연립·다세대(24.0%), 오피스텔(23.9%), 단독·다가구(6.6%), 토지(2.9%), 상업·업무용빌딩(1.6%)이 뒤를 이었다. 이에 비해 공장·창고 등(집합)(-27.4%), 공장·창고 등(일반)(-2.5%), 상가·사무실(-1.2%) 등 3개 유형의 거래금액은 전년 대비 하락했다.

전체 부동산 유형 가운데 연간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유형은 아파트였다. 지난해 전국에서 이뤄진 아파트 매매거래는 50만3562건으로 전년(44만350건)에 비해 14.4% 늘었으며 거래금액은 203조554억원에서 266조536억원으로 31.0% 증가했다.

시도별로 보면 연간 거래량은 14개 지역에서 전년 대비 증가했다. 거래량이 감소한 3곳은 강원(-3.4%), 인천(-2.0%), 경북(-1.6%)으로 확인됐다.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곳은 세종으로 거래량은 3973건에서 5758건으로 44.9% 늘었고 거래금액은 1조9703억원에서 2조9638억원으로 50.4% 증가했다. 이 밖에 서울(40.7%), 울산(23.1%), 부산(23.0%), 경기(17.5%) 등의 거래량 증가세도 돋보였다.

거래금액의 경우 세종에 이어 서울(48.8%), 부산(33.4%), 울산(31.6%), 경기(31.4%)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매매거래량은 3만9701건으로 전년(3만5206건)보다 12.8% 증가했다. 거래금액은 7조5285억원에서 9조3240억원으로 23.9% 늘었다.

또 전국 상가·사무실 매매시장은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전년 대비 동반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25년 연간 거래량은 3만8269건으로 전년(4만1035건) 대비 6.7% 줄었고 거래금액은 15조7159억원에서 15조5247억원으로 1.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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