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소개 통풍클리닉 상담실 통풍자료실
bon_counsel_title.jpg

서울 지역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31 10:33

본문

서울 지역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5억원을 돌파했다. 최대 6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인 '15억원'으로 아파트 가격이 키를 맞추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31일 KB부동산 월간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15억102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14억원을 돌파한 지 5달 만에 1억원이 더 오른 것이다.

이는 지난해 10·15 대책으로 대출 한도가 설정되면서, 15억원 이하의 아파트로 실수요자의 매수세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정부가 정한 대출 한도는 15억원 이하 최대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는 최대 4억원, 25억원 초과는 최대 2억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거래 1만3666건 중 81.3%(1만1117건)가 15억원 이하 아파트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엔 15억원 이하 아파트 비중은 60%대였다.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 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월 서울 아파트 소형 평균 매매 가격은 9억9566만원으로 10억원 돌파를 목전에 뒀다. 소형 아파트 역시 지난해 10월 9억원을 처음 돌파한 후 1억원 가까이 올랐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중소형 아파트의 오름세가 더욱 뚜렷하다. 10·15 대책 전인 지난해 9월 대비 대형(135㎡ 초과) 아파트 가격은 4.8%(35억5443만원→37억2439만원)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은 8.6%(13억9027만원→15억1022만원), 소형은 12.2%(8억8738만원→9억9566만원) 올랐다.

중소형 평형 선호 현상은 청약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27일까지 올해 서울 분양 아파트 중 전용 85㎡ 이하 면적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36.81대 1이었다. 이에 비해 전용 85㎡ 초과 면적의 경쟁률은 6.96대 1에 그쳤다.
이천 롯데캐슬3차
이천 롯데캐슬3차 분양가
이천 롯데캐슬3차 미분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기 군포시 산본천로 62(산본동 1123-2), 인베스텔 412호 | 사업자등록번호 : 123-91-72464 | TEL : 031) 343-2075
Copyright ⓒ 본한의원 All rights Reserved. | 대표자 : 우 비 룡